디스코 (DISCO)

토지 및 건물 실거래가 정보와 등기부등본 열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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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DISCO)란? 토지·빌딩·상가 거래 전문 부동산 정보 플랫폼

디스코(DISCO, disco.re)는 "토지, 빌딩, 상가 거래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비주거용 부동산 특화 정보 서비스입니다. 아파트·빌라 중심의 일반 부동산 플랫폼과 달리, 디스코는 토지·상업용 건물·근린생활시설 등 비주거 자산의 실거래가,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공시지가, 인근 거래 비교 분석을 한 화면에서 제공합니다. AI 설계 도구, 경매 물건 정보, 택지지구 개발 현황까지 갖추고 있어,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공인중개사·개발사 관계자 모두에게 핵심 분석 플랫폼으로 활용됩니다.

  • 정식 명칭: 디스코 (DISCO)
  • 운영 기관: (주)디스코 (우리동네 부동산 서비스)
  • 공식 URL: https://www.disco.re/
  • 한 줄 요약: 토지·빌딩·상가의 실거래가와 등기 정보를 통합 제공
  • 주요 제공 정보:
    • 토지·건물 실거래가 및 최근 3년 가격 추이 그래프
    • 반경 500m 내 유사 물건 비교 거래가
    • 등기부등본 열람 및 권리관계 확인
    • 건축물대장·토지이음(토지이용계획) 정보 연계
    • 공시지가 및 AI 기반 추정 시가

주요 서비스 및 기능 상세

토지·건물 실거래가 조회 및 가격 추이

지번 주소나 도로명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토지 또는 건물의 과거 실거래 이력이 리스트로 표시됩니다. 거래 시점·거래 금액·면적·건물 유형이 함께 제공되며, 1년·3년·전체 기간별 가격 추이 그래프를 통해 시계열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반경 500m 내 유사 물건의 거래가와 자동 비교되어, 조회 물건이 인근 시세 대비 저평가·고평가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를 수치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원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되, 비교 분석과 시각화가 강화되어 있어 데이터 해석이 훨씬 수월합니다.

등기부등본 열람 및 권리관계 확인

디스코 내에서 직접 등기부등본 열람 링크를 제공합니다. 매매·투자·담보 설정 전에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근저당·압류·가처분·전세권·지역권 등의 권리관계를 인터넷등기소와 연계하여 조회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특성상 토지·건물 물건 조회 → 등기부 열람을 한 흐름 안에서 처리할 수 있어, 별도 사이트를 오가는 불편을 줄여줍니다. 권리 이상이 발견될 경우 해당 권리의 설정 금액과 설정일을 확인하여 실질적인 투자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및 토지이용계획 조회

건축물대장에는 건물의 사용 승인 연도, 연면적, 구조, 층수, 용도 등 건물의 법적 현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디스코는 건축물대장 정보를 물건 상세 페이지에 통합하여 제공하므로, 별도로 세움터(건축행정시스템)를 방문하지 않고도 핵심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지이용계획(용도지역·지구·구역, 각종 개발 행위 제한)도 연계 제공되어, 해당 토지에서 가능한 개발 행위의 범위를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토지 매입 전 건폐율·용적률 한도와 개발 가능 용도를 검토하는 필수 절차입니다.

반경 500m 비교 거래 분석

조회 물건을 중심으로 반경 500m 이내에서 최근 거래된 유사 물건들의 거래가·면적·거래 시점을 자동으로 비교 테이블로 제공합니다. 이 기능은 상가나 건물 매매 협상 시 인근 시세를 빠르게 수집하는 데 특히 유용하며, 매도자가 제시한 호가가 시장 수준에 부합하는지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같은 동네의 거래가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면적·건물 유형 유사도를 고려한 정렬 기능을 제공하여 의미 있는 비교가 가능합니다.

AI 설계 도구 및 경매 물건 정보

건축 개발을 검토하는 사용자를 위한 AI 기반 건축 계획·설계 보조 도구를 제공합니다. 토지 면적과 용도지역을 입력하면 건폐율·용적률 한도 내에서 가능한 건물의 개략적인 규모(연면적·층수)를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또한 경매 물건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법원 경매에 나온 토지·건물 물건을 디스코의 시세 분석 도구와 연계하여 낙찰가 적정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택지지구 개발 정보도 지도 레이어로 제공되어, 신규 개발 예정지 주변 토지의 투자 가치를 사전에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일상 생활 활용 팁

상황: 근처 상가 건물을 매입하기 전 인근 거래가를 확인하고 싶을 때

디스코에서 매입 예정 건물의 주소를 검색하면 최근 실거래가와 함께 반경 500m 내 유사 건물의 거래 내역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매도인이 제시한 호가와 인근 실거래가를 비교하면 협상의 근거를 수치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상황: 전세나 월세 계약 전 건물의 권리관계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싶을 때

디스코에서 해당 건물을 검색한 뒤 등기부등본 열람 링크를 통해 근저당·압류 설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근저당 설정 금액이 건물 시세의 70%를 초과한다면 경매 시 보증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어 계약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상황: 내가 보유한 토지에 건물을 지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디스코에서 보유 토지의 주소를 검색하면 용도지역·지구·구역 정보와 건폐율·용적률 한도가 즉시 표시됩니다. AI 설계 도구를 활용하면 해당 토지에서 지을 수 있는 건물의 대략적인 규모(층수·연면적)를 바로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습니다.

상황: 공시지가와 실제 거래가의 차이를 확인하고 싶을 때

토지나 건물의 공시지가는 세금 산정 기준이 되지만, 실제 시장 가격과는 차이가 납니다. 디스코에서 공시지가와 최근 실거래가를 함께 확인하면 해당 물건의 공시지가 현실화율(실거래가 대비 공시가 비율)을 파악할 수 있어, 보유세·양도세 예상 금액을 추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종사자 및 투자자 실무 팁

공인중개사: 상업용 물건 중개 시 시세 근거 자료 즉시 확보

토지·상가·빌딩 중개는 아파트와 달리 표준 시세 기준이 없어 가격 협상이 어렵습니다. 디스코의 반경 500m 비교 거래 분석 기능은 중개인이 매도·매수 고객 모두에게 시장 기반의 가격 근거를 제시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물건 검색 후 인근 유사 거래가 리스트를 화면 캡처하여 상담 자료로 활용하면 가격 조율 과정에서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특히 건물 연식·면적·용도가 유사한 물건끼리 비교할 수 있어, "평당 얼마"라는 막연한 기준보다 훨씬 구체적인 데이터 기반 협상이 가능합니다. 등기부등본 열람까지 한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도 크게 향상됩니다.

빌딩·토지 투자자: 실거래가 + 등기부 + 토지이용계획 3종 세트 검토

빌딩이나 토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사전 검토는 ① 가격 적정성, ② 권리관계 이상 여부, ③ 개발 가능 행위 범위입니다. 디스코는 이 세 가지를 한 플랫폼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건을 검색하면 실거래가 추이로 가격 적정성을 확인하고, 등기부 열람으로 근저당·압류 여부를 점검한 뒤, 토지이용계획 조회로 용도지역과 개발 행위 제한을 파악합니다. 이 세 단계를 디스코 한 화면에서 완료한 뒤 필요 시 세움터나 토지이음으로 추가 세부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이 시간 효율적인 실무 루틴입니다.

개발사·시행사: AI 설계 도구로 사업성 1차 스크리닝

토지 매입 의사결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단계는 건축 가능 규모 산출입니다. 디스코의 AI 설계 도구는 토지 면적과 용도지역을 입력하면 건폐율·용적률 내에서 가능한 건물의 최대 연면적과 층수를 즉시 계산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략적인 분양 가능 세대수 또는 임대 가능 면적을 추산하고, 인근 분양가·임대료 시세와 곱하면 사업 수익성의 1차 스크리닝이 가능합니다. 전문 건축사·시행사에 정식 사업성 분석을 의뢰하기 전, 물건 후보군을 10개에서 2~3개로 좁히는 단계에서 이 도구가 특히 유용합니다.

타 서비스 연계: 디스코 → 토지이음 → 세움터 심화 검토 루틴

디스코는 핵심 정보를 통합 제공하지만, 심층 분석을 위해서는 전문 행정 시스템과의 연계가 필요합니다. 디스코에서 토지이용계획 개요를 확인한 뒤, 토지이음(eum.go.kr)에서 해당 필지의 도시계획 제한 사항과 지역지구 지정 내역을 상세히 열람합니다. 건물 개발이나 리모델링을 검토한다면 세움터(cloud.eais.go.kr)에서 건축물대장 원본과 건축 허가 이력을 추가로 확인합니다. 경매 물건이라면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에서 감정평가서를 내려받아 디스코의 인근 실거래가와 비교하여 낙찰 한도가를 산정하는 방식이 표준 실무 절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디스코에서 등기부등본을 바로 열람할 수 있나요?

A. 디스코 내에서 등기부등본 열람 링크를 제공하며, 클릭하면 대법원 인터넷등기소로 연결되어 열람 수수료(700~1,000원)를 결제하고 문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스코 자체에서 등기부를 발급하거나 저장하는 것은 아니며, 인터넷등기소의 공식 서비스를 편리하게 연결해주는 구조입니다. 공식 효력이 있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가 필요하다면 인터넷등기소에서 직접 발급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Q. 디스코의 AI 추정 시가는 얼마나 신뢰할 수 있나요?

A. AI 추정 시가는 인근 실거래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사 물건 비교 방식으로 산출됩니다. 거래가 활발한 지역은 신뢰도가 높지만, 거래 빈도가 낮은 지방이나 특수 목적 건물(공장·창고 등)은 비교 거래 데이터가 부족하여 오차가 클 수 있습니다. 공식 감정평가가 필요한 법적·금융적 상황에서는 반드시 공인 감정평가사의 감정서를 받아야 하며, 디스코의 추정 시가는 사전 스크리닝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합니다.

Q. 디스코에서 경매 물건 정보를 조회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디스코의 경매 물건 메뉴 또는 지도 레이어에서 경매 필터를 활성화하면 현재 법원 경매에 진행 중인 토지·건물 물건을 지도 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선택하면 감정가·최저 입찰가·입찰 일정과 함께 디스코의 인근 실거래가 비교 분석이 바로 연결됩니다. 법원경매정보 사이트와 병행하여 감정평가서 원본과 현황조사서를 반드시 내려받아 권리관계 이상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실무 절차입니다.


관련 서비스 및 연계 활용

디스코는 토지·상업용 부동산의 가격·등기·건축 정보 통합 조회에 특화되어 있으며, 아래 서비스와 함께 사용하면 투자 의사결정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디스코의 비교 분석 기능을 통해 인근 시세를 파악한 뒤, 국토부 시스템에서 개별 거래 내역(거래 시점·금액·층수)의 원시 데이터를 교차 검증합니다. 상업용 부동산은 거래 건수가 적어 개별 거래의 특수 조건(급매·특수관계 거래)이 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원시 데이터 확인이 중요합니다.
  • 토지이음 (토지이용계획 확인 시스템) — 디스코에서 용도지역 개요를 확인한 뒤, 토지이음에서 개발 행위 허가 기준과 도시계획 변경 이력을 상세히 조회합니다. 개발 사업 추진 시 법적 제한 사항의 정확한 파악이 필수입니다.
  • 법원경매정보 — 디스코에서 경매 물건을 발견한 뒤,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에서 감정평가서·현황조사서·권리분석 자료를 내려받아 낙찰 한도가를 결정하는 종합 분석을 수행합니다. 디스코의 시세 데이터와 법원 감정가의 차이를 분석하면 투자 수익률의 기초 계산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