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ECOS
가계대출 잔액 (수도권, 차주당)
수도권 차주 1인당 가계대출 전체 평균 잔액 (연간).2025년 기준
수도권 차주당 가계대출 잔액
1.09억원
연도별 추세
출처: 한국은행 ECOS
지금 이 수치의 의미
차주 1인당 평균 잔액은 1.09억원입니다. 이 잔액을 연 4% · 30년 원리금균등으로 환산하면 월 약 52만원의 상환 부담이 발생합니다.
DSR 40% 규제를 적용하면, 이 수준의 대출을 유지하려면 차주의 연 소득이 최소 약 0.2억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다른 부채가 없다고 가정). 실제로는 신용대출·카드론 등 타 부채가 합산되므로 한도는 더 낮아집니다.
차주당 잔액의 지속적 증가는 가계의 레버리지 심화를 의미합니다. 금리 상승기에는 상환 부담이 가중되어 연체율·경매 물건 증가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잔액 추세는 시장 리스크의 선행 지표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