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아파트 분양권 전매 (인천)
인천 아파트 분양권 전매 신고 건수 (월별) — 국토교통부.26.06 기준
업데이트 주기 · 월간 (분양권 전매 신고 기준, 통상 1~2개월 시차)
분양권 전매 건수
121건
최근 60개월 추세
출처: 국토교통부
지금 이 수치의 의미
최신 월 아파트 분양권 전매 신고는 121건입니다. 전월 대비 -8% 변동했습니다.
분양권 전매는 준공 전 분양권(입주권)을 되파는 거래입니다. 전매 건수가 늘면 시세차익(프리미엄)을 노린 단기 매매가 활발하다는 뜻으로, 통상 분양 시장 과열의 신호입니다.
분양권 시장은 실입주보다 투자 수요에 민감해 규제(전매제한·실거주 의무)의 직접 영향을 받습니다. 전매가 급증하는 지역은 청약 경쟁률이 높고 프리미엄이 형성된 곳일 가능성이 크며, 반대로 전매가 위축되면 분양 시장 관망세·미분양 우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청약 경쟁률·미분양과 함께 보면 분양 시장의 온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