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ECOS
가계신용 총잔액
전국 가계신용(가계대출+판매신용) 총잔액 — 한국은행 발표 (분기별).26.1Q 기준
업데이트 주기 · 분기별 (매 분기 발표)
가계신용 총잔액
1,993.1조원
분기별 전체 추세 (2004년 이후)
출처: 한국은행 ECOS
지금 이 수치의 의미
현재 가계신용 총잔액은 1,993.1조원입니다. 전년 동기 대비 +68.1조원(+3.5%) 변동했습니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금융기관에서 빌린 가계대출과 신용카드·할부 등 판매신용을 합한 우리나라 가계부채의 가장 포괄적인 총량 지표입니다. 차주당 잔액이 개별 부담을 보여준다면, 총잔액은 거시 건전성·정책 방향(대출 규제·DSR)을 가늠하는 잣대입니다.
총잔액이 경상 GDP 성장세를 웃도는 속도로 늘면 금융당국은 대출 규제를 강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잔액이 정체·감소하면 부동산 매수 여력(유동성)이 위축돼 거래량·가격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증가율 둔화는 통상 부동산 경기 조정의 선행 신호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