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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해설2026-09-20 기준경일수 · 파트너공인중개사

기일입찰 절차 — 입찰표 작성부터 낙찰·패찰까지

  • 조회 기준일: 해당 없음 — 법원경매정보 직접 조회를 수행하지 않았다. 샘플 물건의 감정가·최저매각가·매각기일은 영상 촬영 시점(2026년 7월 이전)의 화면 정보이며, 2026-09-20 현재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요약: 법원경매의 기일입찰에서는 최저매각가의 10%를 보증금으로 수표에 담아 입찰표와 함께 제출하며, 날인 누락·대리입찰 시 본인 인감증명서 미첨부·보증금 부족이면 입찰이 무효가 된다고 영상은 설명한다. 보증금은 부족하면 무효, 초과는 무방하다는 것도 영상의 설명이다(근거 법령 미인용, 본 문서도 독립 검증 미수행). 본 문서는 이 절차가 법원경매의 기일입찰에만 해당하고 공매(온비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정리하며, 사건 진행 상태는 조회 기준일이 없는 영상 촬영 시점(2026년 7월 이전) 정보이므로 입찰 전 관할 법원과 법원경매정보에서 재확인해야 한다.

본 문서는 위 영상에서 언급된 내용을 정리한 2차 분석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절차·무효 사유에 관한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니며, 확정된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법원별 운영 방식과 요구 서류는 다를 수 있으므로, 입찰 전 관할 법원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1. 기일입찰이란 무엇인가?

기일입찰이란, 법원이 정한 매각기일에 입찰 장소에서 입찰표와 매수신청보증금을 제출하고, 그 자리에서 개찰하여 최고가매수신고인을 정하는 부동산 경매의 매각 방식을 말한다. (이 정의 문장은 영상이 다루는 절차를 명확히 하기 위해 작성자가 정리한 것이며, 영상에 문자 그대로 나온 문장은 아니다. 영상은 "기일입찰"이라는 용어 자체를 정의하지 않고 절차 설명으로 바로 들어간다.)

2. 기일입찰의 근거 법령은 무엇인가?

영상은 근거 법령·조문을 전혀 인용하지 않는다. 절차와 무효 사유를 실무 관행으로만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경매의 매각 방법과 매수신청보증은 민사집행법 및 민사집행규칙에 규정되어 있으나, 영상이 이를 언급하지 않았으므로 본 문서도 구체 조문을 특정하지 않는다. 조문 확인은 검증 필요 항목으로 남긴다.

3. 기일입찰표는 어떻게 작성하고, 어떤 경우 무효가 되나?

영상이 제시한 입찰 무효 사유는 날인 누락, 대리입찰 시 본인 인감증명서 미첨부, 입찰보증금 부족의 세 가지다. 보증금은 최저매각가의 10%를 수표로 내며, 입찰표는 금액 칸의 자릿수 단위에 맞춰 앞에서부터 채우고 전날 미리 작성하는 것이 오기입 방지 방법으로 제시된다. 이 내용은 영상의 설명이며 민사집행법·규칙 조문으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3-1. 입찰표 작성 — 가장 많은 실수가 나오는 지점

영상이 든 실제 사례:

영상은 크게 보도된 사례로, 감정가 15억 원대 물건에서 입찰가에 0을 하나 더 붙여 17억 2천만 원이 아니라 172억 원으로 기재된 경우를 든다. 보도 매체와 일자는 영상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영상은 이런 실수를 막는 방법으로 사전 작성 루틴을 강조한다. 발표자 본인은 전날에 미리 입찰가를 적어 두고 입찰에 참여한다고 밝힌다.

또 다른 화면 사례: 감정가 1억 2,983만 원인 물건에 7억 7,700만 원(불명확) 대의 금액이 기입된 사례. 입찰보증금은 712만 원으로 정상 범위였다고 언급.

영상이 제시한 오기입 방지 방법:

  • 입찰표의 금액 칸에는 자릿수 단위가 인쇄되어 있다 → 앞에서부터 단위에 맞춰 채운다
  • 전날 미리 작성해 간다
  • 금액을 당일 정할 계획이면, 금액 칸 외의 모든 항목을 미리 작성해 두고 금액 칸에는 자릿수 표시만 해 둔다

3-2. 입찰 무효 사유 — 영상이 제시한 3가지

#무효 사유영상의 설명
1날인 누락도장을 찍어야 하는 칸에 제대로 날인하지 않은 경우
2대리입찰 시 본인 인감증명서 미첨부대리인이 입찰하면서 본인의 인감증명서를 붙이지 않은 경우
3입찰보증금 부족단 10원이라도 부족하면 무효. 영상은 억 단위 보증금에서 10원이 부족해 소송까지 갔으나 인정되지 않았다는 사례를 언급

보증금 과부족의 비대칭:

상황결과
보증금이 부족 (10원이라도)무효
보증금이 초과 (예: 999만 원인데 1,000만 원)무방

※ 위 3가지는 영상이 "실무에서 자주 등장하는 케이스"로 든 것이며, 무효 사유의 전부가 아니다. 사건번호·물건번호 누락, 자격 미비 등 다른 사유가 있을 수 있다. 영상은 물건번호 누락의 위험을 §3-4에서 별도로 언급한다.

3-3. 입찰보증금

항목영상 언급 내용
비율최저매각가의 10%
형태수표 (영상은 미리 인출해 둘 것을 권고)
제출 방법매수신청보증금 봉투에 넣어 기일입찰표와 함께 대봉투에 담아 제출
패찰 시그 자리에서 반환. 봉투 안에 수표가 들어 있는지 확인 후 은행 입금
낙찰 시그 자리에서 영수증 교부

※ 재매각 사건은 보증금 비율이 가중되는 경우가 있으나, 영상은 이를 언급하지 않는다. 해당 사건의 매각기일 공고로 확인해야 한다. (같은 채널의 2026-09-08 영상도 재매각을 다루면서 이 점을 언급하지 않는다.)

3-4. 입찰표 기재 항목

영상이 언급한 기재 사항:

항목비고
본인 성명—
전화번호—
주소미리 기입 권장
주민등록번호—
사건번호—
물건번호물건번호가 1번·2번으로 나뉘어 있는 사건에서는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입찰가격자릿수 단위에 맞춰 앞에서부터
보증금액동일
대리인란본인 입찰이면 공란
날인입찰자 명의의 도장

유형별 작성 구분:

유형추가 기재·첨부
본인 입찰본인란만
대리인 입찰본인란 + 대리인란, 위임장, 본인 인감증명서
법인 입찰법인용 기재
공동 입찰입찰자란에 "별첨 공동입찰자 목록 기재와 같음", "○○○ 외 1인" 등으로 기재 + 공동입찰신고서 + 공동입찰자 목록. 공동입찰자 중 1인만 출석하는 경우 나머지 1인에 대한 대리 입찰 처리(위임장) 필요

3-5. 기일 변동 확인 — 헛걸음을 피하는 방법

영상은 법원 게시판에 그날 진행되지 않는 사건 목록이 게시되며, 입찰표와 보증금을 모두 준비하고도 기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헛걸음이 된다고 설명한다.

사전 확인 방법:

  1. 전날 저녁 또는 당일 출발 전 오전에 확인
  2.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사이트 또는 경매정보 사이트의 문건/송달내역 확인
  3. 확인 대상: 경매 정지 신청서, 변경 신청서, 연기 신청서 등 절차에 지장을 주는 문건 접수 여부
  4. 문건이 있으면 기일내역을 다시 확인 → "변경"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다

※ 실무 포인트(경력자용): 문건 접수가 곧 기일 변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기일내역의 실제 표시가 기준이다. 영상도 두 단계를 나누어 설명한다.

4. 공매(온비드)에도 이 입찰 절차가 적용되나?

이 문서의 절차는 법원경매의 기일입찰에만 해당하며 공매(온비드)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영상은 공매를 다루지 않고, 공매는 온라인 입찰이므로 수기 입찰표 작성·수표 지참·법원 출석이라는 이 절차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본 문서의 정리다.

영상 미언급. 이 강의는 법원경매의 기일입찰만 다루며, 공매(온비드)의 전자입찰 방식이나 기간입찰은 언급하지 않는다.

※ 공매는 온라인 입찰이므로 입찰표 수기 작성·보증금 수표 지참·법원 출석이라는 이 강의의 절차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 체크리스트를 공매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5. 입찰 전에 특히 유의할 점은 무엇인가?

영상이 강조하는 유의사항은 보증금은 부족하면 무효이고 초과는 무방하다는 점, 물건번호가 여러 개인 사건에서는 물건번호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는 점, 대리입찰에는 본인 인감증명서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경매정보 사이트에서 출력한 입찰표의 유효성은 영상의 주장이며 검증되지 않았으므로 관할 법원에 확인해야 한다.

  1. 보증금은 부족하면 무효, 초과는 무방하다. 단 10원의 부족도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이 영상의 설명이다.
  2. 물건번호가 여러 개인 사건에서는 물건번호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3. 대리입찰에는 본인 인감증명서가 필요하다. 누락 시 무효.
  4. 경매정보 사이트에서 출력한 입찰표도 유효하다는 것이 영상의 설명이다 — 해당 사이트에서 출력한 입찰표도 작성해 가면 법원 양식을 따로 받지 않아도 유효하다는 취지다. ※ 이는 검증이 필요한 주장이다. 법원이 비치한 양식과 동일한 서식이어야 하며, 법원별 운용이 다를 수 있다. 검증 필요 항목에 등재.
  5. 입찰 마감 시간을 지켜야 한다. 영상은 30분~1시간 일찍 도착할 것을 권고한다.
  6. 낙찰 시 대출 중개인의 명함을 챙긴다. 특히 지방 물건은 수도권에서 대출 취급 은행을 찾기 어려우므로, 해당 지방 법원에서 명함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영상의 실무 조언이다.
  7. 입찰가는 현장 분위기를 보고 정하지 않는다. 영상의 원칙: 현장 분위기에 휩쓸려 입찰가를 높이지 않는다. 단, 예상보다 응찰자가 적을 때 낮추는 것은 괜찮다고 본다.
  8. 미납 관리비 확인은 이 강의가 아니라 물건 분석 단계의 항목이나, 상가 등에서 인수 부담이 될 수 있다. (같은 시리즈 3강 참조)

6. 입찰 당일에는 어떤 순서로 움직이나?

영상이 제시한 당일 순서는 전날 저녁 입찰표 작성과 기일내역 확인, 입찰 마감 30분~1시간 전 도착, 수표 금액·날인·자릿수 재확인, 대봉투 제출 후 수취증 수령까지의 10단계다. 낙찰 시에는 영수증과 대출 중개인 명함을, 패찰 시에는 보증금 반환을 확인한다.

영상이 제시한 순서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단계시점행동
1입찰기일 전날 저녁입찰표 작성 (금액 포함 또는 금액 칸 제외)
2전날 저녁 / 당일 오전문건송달내역 + 기일내역 확인 (정지·변경·연기 여부)
3당일 이전보증금 수표 인출 (최저매각가의 10%)
4당일입찰 마감 30분~1시간 전 도착
5현장날인 누락 확인, 수표 금액 재확인
6현장수표를 매수신청보증금 봉투에 넣음
7현장천만·억 단위 재확인
8현장대봉투에 담아 제출 → 수취증 수령
9개찰 후낙찰 → 영수증 수령 + 대출 중개인 명함 확보
10개찰 후패찰 → 보증금 봉투 반환 → 수표 확인 → 은행 입금

7. 자주 묻는 질문

Q1. 입찰보증금은 얼마를 내야 하나요? A. 영상에 따르면 **최저매각가의 10%**다. 감정가가 아니라 해당 회차의 최저매각가 기준이다.

Q2. 입찰보증금을 더 많이 넣으면 무효가 되나요? A. 영상에 따르면 초과는 무방하다. 부족한 경우에만 무효가 된다.

Q3. 10원이 부족해도 정말 무효인가요? A. 영상은 억 단위 보증금에서 10원이 부족해 소송까지 갔으나 인정되지 않았다는 사례를 든다. 다만 사건·판결이 특정되지 않아 본 문서는 검증하지 못했다.

Q4. 배우자나 가족 명의로 대신 입찰할 수 있나요? A. 대리입찰이 가능하다. 입찰표의 본인란과 대리인란을 모두 작성하고, 위임장과 본인의 인감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인감증명서 누락은 무효 사유다.

Q5. 부부 공동명의로 입찰하려면 둘 다 법원에 가야 하나요? A. 영상에 따르면 한 사람만 출석해도 된다. 다만 나머지 1인에 대해서는 대리 입찰로 처리해야 하며 위임장이 필요하다. 입찰표에는 "별첨 공동입찰자 목록 기재와 같음"으로 적고 공동입찰신고서와 목록을 첨부한다.

Q6. 입찰표를 집에서 미리 출력해 가도 되나요? A. 영상은 경매정보 사이트에서 출력한 입찰표도 유효하다고 설명한다. ※ 이 주장은 검증되지 않았다. 법원별 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관할 법원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Q7. 물건번호는 언제 적어야 하나요? A. 한 사건에 물건번호가 1번·2번 등으로 나뉘어 있는 경우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Q8. 법원에 갔는데 사건이 진행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헛걸음이 된다. 이를 피하려면 전날 저녁 또는 당일 오전에 문건송달내역과 기일내역을 확인한다. 정지·변경·연기 신청서가 접수되어 있으면 기일내역에 "변경"으로 표시될 수 있다.

Q9. 현장 분위기를 보고 입찰가를 바꿔도 되나요? A. 영상의 원칙은 **"높이는 것은 하지 말 것"**이다. 응찰자가 예상보다 적을 때 낮추는 것은 괜찮다고 본다.

Q10. 낙찰받으면 그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A. 영수증을 수령하고, 대출 중개인의 명함을 확보한다. 특히 지방 법원에서는 그 지역 물건의 대출을 취급하는 은행을 찾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영상의 조언이다.

Q11. 공매(온비드)도 이 문서의 방식대로 입찰표를 써서 입찰하나요? A. 그렇지 않다. 영상은 공매를 다루지 않으며, 본 문서는 공매가 온라인 입찰이라 수기 입찰표 작성·보증금 수표 지참·법원 출석이라는 이 절차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정리한다. 공매 절차는 영상 미언급이므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Q12. 영상 속 샘플 물건의 보증금 수치를 입찰표 작성 때 그대로 따라 해도 되나요? A. 따라 해서는 안 된다. 샘플 물건의 최저매각가 4,980만 원의 10%는 498만 원(환산치)인데 영상은 보증금액을 "499만 8,000원"으로 말해 산술이 맞지 않는다. 수치 오기이거나 다른 물건의 값일 수 있으나 확인되지 않았다.

Q13. 재매각 사건도 보증금이 최저매각가의 10%인가요? A. 영상은 재매각 사건의 보증금을 언급하지 않는다. 재매각 사건은 보증금 비율이 가중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해당 사건의 매각기일 공고로 확인해야 한다(2026-09-20 분석 기준 검증 미수행, 검증 필요 항목).

Q14. 이 절차 설명이 지금도 유효한지, 최신 내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영상의 설명은 촬영 시점(2026년 7월 이전) 기준이며, 분석 기준일(2026-09-20)까지 법령·법원 실무의 변경 여부는 대조하지 않았다. 입찰 절차와 필요 서류는 법원별로 다를 수 있어 관할 법원에, 사건 진행 상태는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 직접 확인해야 한다.

Q15. 입찰표 양식은 유료 경매정보 사이트가 있어야 구할 수 있나요? A. 그렇지 않다. 영상의 실습은 특정 유료 사이트의 기능으로 진행되지만, 입찰표 양식은 법원에 비치되어 있고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유료 구독이 전제는 아니다.

8. 이 절차 설명은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하나?

영상의 절차 설명은 촬영 시점(2026년 7월 이전)을 기준으로 하며, 분석 기준일(2026-09-20)까지 민사집행법·규칙과 법원 실무의 변경 여부는 대조하지 않았다. 입찰 절차와 필요 서류는 법원별로 다를 수 있다.

시점변경 내용
영상 촬영 시점 (2026년 7월 이전)위 절차 설명의 기준 시점
분석 기준일 (2026-09-20)대조 미수행 — 본 문서 작성 단계에서 민사집행법·규칙 및 법원 실무 변경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

※ 입찰 절차와 필요 서류는 법원별 운영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영상도 이 점을 명시하지 않는다.

9. 영상 속 샘플 물건은 무엇이고, 그 수치를 믿어도 되나?

샘플 물건은 입찰표 작성 시연용이며 분석 대상이 아니다. 영상 속 보증금 수치가 서로 맞지 않아(최저매각가 4,980만 원의 10%는 498만 원인데 499만 8,000원으로 언급) 시연 수치를 그대로 따라 해서는 안 된다.

입찰표 작성을 시연하기 위한 샘플이며, 영상 자신이 물건 분석이 아니라 입찰표 작성 설명을 위한 샘플이라고 명시한다. 본 문서는 이 물건의 입찰을 권하지 않는다. 사건번호가 확인되지 않아 현재 상태를 재조회할 수 없으며, 사건 진행 상태는 영상 게시 시점(2026-07-26) 기준이다.

항목영상 언급 값구분
소재지경상남도 거제시 (세부 주소 영상 미언급)영상 언급
물건 종류아파트영상 언급
감정가1억 원확정치 (사건번호 미확인)
최저매각가4,980만 원확정치
KB시세8,500만 원참고 시세
갭약 3,500만 원(추정) — 영상 언급
임차보증금7,500만 원, 대항력 있음영상 언급
대항력HUG 확약서 제출로 낙찰자 인수 불요영상에서는 ~로 판단한다. 미확정 — 명세서 원문 대조 불가
매각기일8월 10일 오전 10시 (연도 영상 미언급)영상 언급
사건번호 / 법원 / 유찰 횟수전부 영상 미언급—

환산치 — 작성자 검증

  • 최저매각가 4,980만 원 × 10% = 498만 원 (환산치)
  • 그러나 영상은 입찰표 작성 예시에서 보증금액을 "499만 8,000원"이라고 말한다. 산술이 맞지 않는다. 최저매각가가 4,998만 원이어야 499만 8,000원이 된다. 수치 오기이거나 다른 물건의 값일 가능성이 있으나 확인 불가. 검증 필요 항목에 등재.
  • 영상에는 수표 1,730만 원대라는 언급도 나온다. 위 두 값 어느 쪽과도 맞지 않아, 또 다른 물건의 예시로 보인다. 확인 불가.
  • KB시세 8,500만 원 − 최저매각가 4,980만 원 = 3,520만 원 (환산치 — 영상이 말한 "한 3,500만 원 갭"과 정합)

10. 이 강의는 특정 유료 사이트와 어떤 관계가 있나?

이 강의의 입찰표 작성 실습은 특정 유료 경매정보 사이트의 기능으로 진행되며, 발표자 본인이 그 기능과 샘플을 직접 만들었다고 밝힌다. 다만 당일 순서(§6)와 무효 사유(§3)는 사이트와 무관하게 적용되며 유료 구독이 전제는 아니다.

  • 입찰표 작성 실습이 특정 유료 경매정보 사이트의 입찰표 작성 기능으로 진행된다.
  • 발표자 본인이 그 기능과 샘플을 직접 만들었다고 밝힌다.
  • 기일 변동 확인도 해당 사이트의 문건송달내역 기능으로 시연한다.
  • 관할 법원 위치·전화번호·입찰 시간 정보도 사이트 기능으로 제공된다고 안내한다.
  • ※ §6의 당일 순서와 §3의 무효 사유는 사이트와 무관하게 적용된다. 입찰표 양식은 법원에 비치되어 있고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서도 확인 가능하며, 문건송달내역·기일내역도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서 조회할 수 있다. 유료 구독이 전제는 아니다.

11. 이 강의에서 무엇을 가져가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

재사용할 만한 부분은 당일 순서 10단계(§6), 무효 사유 3가지(§3-2), 기일 변동 사전 확인(§3-5)이다. 다만 영상은 근거 법령을 인용하지 않고 본 문서도 독립 검증하지 않았으며, 샘플 물건의 보증금 수치는 영상 안에서 맞지 않고 공매는 다루지 않는다.

  1. 이 강의는 경매 시리즈 중 유일하게 "절차" 자체를 다루는 편이며, 수익 주장이 거의 없어 상대적으로 사실 밀도가 높다. §6의 당일 순서 10단계와 §3-2의 무효 사유 3가지가 재사용 가능한 자산이다.
  2. **가장 실용적인 부분은 §3-5(기일 변동 사전 확인)**다.
  3. 다만 영상은 근거 법령·조문을 단 하나도 인용하지 않는다. 무효 사유, 보증금 10% 요건, "10원 부족도 무효"라는 사례, 출력 입찰표의 유효성 등이 전부 실무 설명으로만 제시된다. 본 문서도 이를 독립 검증하지 않았다.
  4. 샘플 물건의 보증금 수치가 영상 내에서 맞지 않는다(최저매각가 4,980만 원의 10%는 498만 원인데 "499만 8,000원"으로 언급하고, 별도로 "1,730만 원대" 수표도 등장한다). 입찰표 작성 시연의 수치를 그대로 따라 해서는 안 된다.
  5. 재매각 사건의 보증금 가중은 언급되지 않았다. 이 강의만 보고 모든 사건의 보증금을 "최저가의 10%"로 계산하면 자금이 부족할 수 있다.
  6. 공매는 다루지 않는다. 온비드 전자입찰에는 이 절차가 적용되지 않는다.
  7. 제목이 시사하는 큰 금액 손실의 구체 사례가 본문에 없다. 본문이 다루는 손실은 입찰보증금 몰취이며 금액이 특정되지 않는다.

출처 및 저작권 안내

항목내용
채널행크TV
영상 제목"'이거' 제대로 확인 안 했다가 앉은 자리에서 1억 그냥 날렸습니다 | 부동산 경매 무료 강의 [실전편] 6강"
URLhttps://www.youtube.com/watch?v=W1Lq9Sw9_QA
게시일2026-07-26
영상 길이14:00

원본 영상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본 문서는 해당 영상에서 제시된 사실·수치·논지를 정리하고 작성자의 분석을 더한 2차 분석물이며, 원본의 표현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영상 발표자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공개 강의 진행자입니다.

원본 시청 안내

본 문서는 영상의 논지를 분석한 자료이며 원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발표자의 설명 맥락과 화면에 제시된 자료 등 본 문서에 담기지 않은 내용이 있습니다. 전체 맥락은 위 URL의 원본 영상에서 확인하십시오.

면책 고지

  • 본 문서는 공개된 영상의 내용을 정리·분석한 2차 자료이며, 원본은 원저작자의 개인 의견을 포함합니다.
  • 본 문서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특정 부동산의 매매를 중개·알선하지 않습니다.
  • 본 문서의 권리분석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니며, 확정된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실제 입찰 전 등기부등본·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시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사건 진행 상태(매각기일·유찰 여부·정지·취하 등)는 명시된 기준 시점의 정보이며,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입찰 전 법원경매정보 또는 관할 법원에서 최신 상태를 반드시 재확인하십시오.
  • 본 문서의 수치는 공식 통계가 아니며, 검증되지 않은 항목은 하단 표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 경매 관련 매물 취득 판단에 따른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정 및 삭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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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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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필요 항목

영상에서의 주장확인할 공시자료확인 결과
입찰보증금은 **최저매각가의 10%**다민사집행법·민사집행규칙, 매각기일 공고(미입력)
보증금이 부족하면 무효, 초과는 무방하다민사집행규칙, 법원 실무례(미입력)
10원이 부족해도 무효이며, 소송에서도 인정되지 않았다관련 판례 — 사건 미특정(미입력)
날인 누락은 무효 사유다민사집행규칙, 법원 실무례(미입력)
대리입찰 시 본인 인감증명서 미첨부는 무효 사유다민사집행규칙, 법원 실무례(미입력)
물건번호가 여러 개인 사건에서 물건번호 미기재의 효과민사집행규칙, 법원 실무례(미입력)
경매정보 사이트에서 출력한 입찰표도 유효하다관할 법원 확인 — 법원별 운용 차이 가능(미입력)
공동입찰 시 1인만 출석하고 나머지는 대리 처리가 가능하다법원 실무례, 공동입찰신고서 양식(미입력)
패찰 시 보증금은 당일 현장에서 반환된다법원 실무(미입력)
재매각 사건의 보증금 가중 여부(영상 미언급 항목)해당 사건 매각기일 공고, 민사집행법(미입력)
뉴스 사례: 감정가 15억 원 물건에 17억 2,000만 원 대신 172억 원 기입원 보도 — 매체·일자 미언급(미입력)
화면 사례: 감정가 1억 2,983만 원 물건의 오기입, 보증금 712만 원법원경매정보 — 사건번호 미언급(미입력)
샘플 물건(경남 거제 아파트): 감정가 1억 원 / 최저매각가 4,980만 원 / KB시세 8,500만 원법원경매정보 — 사건번호 미언급으로 조회 불가(미입력)
샘플 물건: 보증금액 "499만 8,000원"최저매각가 4,980만 원의 10%는 498만 원 — 산술 불일치(미입력)
샘플 물건: 임차보증금 7,500만 원, HUG 확약서 제출로 인수 불요매각물건명세서 비고란 원문(미입력)
샘플 물건: 매각기일 8월 10일의 연도법원경매정보 사건 내역(미입력)
문건송달내역에 정지·변경·연기 신청서가 접수되면 기일내역에 "변경"으로 표시된다대법원 법원경매정보(미입력)
#법원경매#기일입찰#입찰표#입찰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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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잔금대출과 일반 주담대 차이 — 기준가·잔금 기한일반 주택담보대출은 주로 KB시세가 기준이지만 경락잔금대출 기준가는 감정가·KB시세·낙찰가를 볼 수 있고 은행마다 다르다고 영상은 설명한다(2026-06-07 기준). 잔금 미납 시 입찰보증금을 잃을 수 있어 입찰 전 확인이 필요하다.경매 물건 검색과 입찰가 상한 산정 — 투자금 3배수 기준 체크리스트보유 투자금의 3배수를 주거용 입찰 가능 금액 상한으로 삼고 최저매각가로 검색하는 방법을 영상은 제시한다(법원경매, 영상의 설명). 취득세율 등 일부 수치는 영상 설명과 맞지 않아 매각물건명세서와 함께 직접 확인해야 한다.경락잔금대출 한도가 은행마다 다른 이유경락잔금대출 한도는 은행이 감정가·KB시세·낙찰가 중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경락잔금대출 방공제·규제지역·DSR도 영향을 준다고 영상은 설명한다(2026-08-09 기준). 낙찰가의 80%가 항상 나오지는 않는다.낙찰 부동산 임대·매도 — 출구 전략 체크리스트낙찰받아 수리를 마친 부동산의 임대·매도 방법으로, 네이버 부동산 호가 확인과 중개업소 여러 곳 접수를 영상은 제시한다(낙찰 이후 단계, 영상의 설명). 실거래가 확인과 대출이자·보유세 등 보유 비용 검토는 빠져 있어 별도 계산이 필요하다.재매각(대금 미납) 물건 선별 — 확인 체크리스트대금 미납으로 다시 매각되는 재매각 물건의 선별 조건을 영상은 제시한다(법원경매, 영상의 설명·확정된 법적 판단 아님). '미납 사유를 캐지 마라'는 조언은 조건부로만 타당해 시세 교차 확인과 부대비용을 반영한 실질 취득가 계산이 필요하다.